내용 요약
1부의 마지막이자 책 전체에서 가장 실용적인 챕터입니다. 저자는 네 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원칙 1: '항상 AI를 초대하라'—일상의 다양한 과제에 AI를 먼저 실험해 보라. 원칙 2: '인간이 루프 안에 있어야 한다'—최종 판단과 책임은 항상 인간이 져야 한다.
원칙 3: 'AI를 사람처럼 대하되, 어떤 사람인지 알려줘라'—AI에게 역할, 목표, 맥락, 어조를 구체적으로 지정할수록 결과물의 질이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글 써줘'보다 '스타트업 마케터로서 20대 독자를 위한 캐주얼한 블로그 글을 써줘'가 훨씬 좋은 결과를 냅니다.
원칙 4: '지금의 AI가 당신이 앞으로 사용할 AI 중 가장 형편없는 버전임을 기억하라'—AI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한계만 보고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선택이며, 지금 투자하는 학습과 적응의 노력은 앞으로 몇 배의 가치를 발휘하게 됩니다.
실생활 프로젝트
네 가지 원칙 실습하기
하나의 업무를 정하고 (예: 소잉 클래스 광고문, 이메일 작성, 수업 안내문) 아래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1단계 — AI 초대하기:
3단계 — 인간이 검토하기: 과장된 표현은 없는가? / 가격과 장소가 정확한가? / 내 고객에게 맞는 말투인가?
4단계 — 발전 가능성 생각하기: 다음에는 인스타 게시물 5개로 확장할 수 있을까?
토론 질문
4가지 원칙 중 나에게 가장 필요한 원칙은 무엇인가? 왜 그런가?
나는 AI에게 일을 맡긴 뒤 충분히 검토하는 편인가?
'지금의 AI가 가장 형편없는 버전'이라면, 우리는 AI 발전 속도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