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26통
비겁함과 용기 사이
용기라는 덕목
내용 요약

스크루테이프는 용기에 대해 분석합니다. 전쟁 상황에서 환자는 두려움과 마주하게 됩니다. 비겁함이 단순한 도덕적 결함이 아니라 영적인 위험이라고 설명합니다. 두려움에 굴복하는 것이 습관화되면, 그것은 다른 모든 도덕적 실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용기는 두려움의 부재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핵심 주제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인가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인가

예수님은 겟세마네에서 두려움을 느끼셨지만(마 26:38-39),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셨습니다.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아버지의 뜻을 선택하신 그분은 진정한 용기의 본보기이십니다.

붙들어야 할 말씀
붙들어야 할 말씀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여호수아 1:9)
토론 질문
01
용기가 필요했지만 두려움에 굴복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의 영향은 어땠나요?
02
영적 용기가 필요한 일상의 상황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03
'용기는 다른 모든 덕목의 형태'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구체적인 예로 설명해 보실 수 있나요?
인도자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