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5통
전쟁을 두 가지 방식으로 이용하라
위기 상황에서의 신앙
내용 요약

2차 세계대전이 배경으로 처음 등장합니다. 스크루테이프는 전쟁이 악마에게 양날의 검이라고 솔직하게 말합니다. 전쟁은 인간을 두 방향으로 이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으로는 죽음의 공포, 불안, 고통이 인간을 하나님에게로 돌아가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전쟁의 흥분과 증오가 인간을 잔인하게 만들거나, 애국심과 전쟁 이데올로기가 신앙을 대체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웜우드에게는 환자의 기질에 따라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조언합니다.

핵심 주제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인가
예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인가

예수님은 '평화의 왕'(사 9:6)이시며 폭풍 위를 걸으신 분이십니다. 제자들이 풍랑 속에서 두려워할 때 '두려워하지 말라, 나다'라고 말씀하신 분(마 14:27)으로, 어떤 위기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걸어오시는 임마누엘이십니다.

붙들어야 할 말씀
붙들어야 할 말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6-7)
토론 질문
01
개인적 위기(질병, 상실, 실직 등)가 여러분을 하나님께 더 가까이 이끌었나요, 아니면 멀어지게 했나요?
02
사회적 이슈나 이데올로기가 신앙을 대체하거나 왜곡하는 경우를 보신 적 있나요?
03
공포와 불안이 클 때 어떻게 신앙을 붙들 수 있을까요?
인도자 팁